산업통상부는 1.8.(목), 대한상의에서 산업자원안보실장 직무대리 주재로 산업 공급망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1월 6일 중국 정부가 발표한 일본에 대한 이중용도 품목 수출통제 강화 조치가 국내 공급망에 미칠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음.
- 1월 6일 중국 상무부는 이중용도 품목의 일본 수출 통제를 강화하고, 다른 국가에서 중국의 조치를 위반해 중국산 이중용도 품목을 일본에 제공할 경우 법적 책임을 부과하겠다는 방침임.
- 업종별 협단체 및 전문가 의견수렴 결과, 이번 중국 수출통제 조치는 한중일이 中핵심광물(원소재) - 日가공소재 韓완제품 등으로 일본에서 생산 차질이 있게 될 경우 국내 수입과 산업 전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평가됐음.
- 정부는 10.16.(목) 희토류 공급망 TF를 산업안보 공급망 TF로 확대 가동하기로 하였으며, 무역안보관리원과 KOTRA 수출통제 상담데스크를 통해 기업의 수급 애로 발생 시 신속히 지원할 방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