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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향자료
중앙-지방이 함께 소규모 현장에 대한 위험 격차를 해소해 나간다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 산업안전보건정책관 산업안전보건정책과 안전일터추진단
2026.01.09 6p
고용노동부 장관은 1.9.(금) 09시 정명근 화성특례시장과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들을 만나 소규모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대응방안을 공유하고 이들과 함께 직접 금속제품 제조공장을 불시점검했다고 밝혔다.

-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을 보유하거나 실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자로 선발되며, 50인 미만 소규모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화재·유해 물질 여부, 설비 방호조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미비점은 개선토록 지도하고 있음.

- 안전한 일터지킴이(1천명) 등과 함께 안전수칙 정보 등을 제공· 지도하면서 위험설비 교체 등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재정지원과도 연계할 계획임.

- 고용노동부도 화성시 사례처럼 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춰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노력을 다할 수 있도록 ’26년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사업을 신설·지원할 계획임.

<붙임>
1.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 개요
2. 화성시 산업안전지킴이 간담회 개요
3. 간담회 인사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