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9.(금) 2026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국민 먹거리 안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AI 기반의 수입식품 검사, 이물 관리 강화, 식품위해 요소 발생 가능성 사전 예측 등 식품 안전관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겠다고 밝힘.
- ‘AI 수입식품 검사관(AI 위험예측 시스템)’ 도입으로 ‘수입식품 검사 정보’, ‘해외 위해정보’ 등을 융합한 빅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학습하여 부적합 가능성(위험도)이 높은 식품을 통관 과정에서 자동으로 선별함.
- 소·돼지고기 등 가축의 사육과 식육의 생산·가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삿바늘, 화농(고름), 플라스틱 등의 이물 잔류·혼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AI를 활용하는 식육 이물검출기(AI 이물조사관)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함.
- 기후·환경 변화에 따른 식품위해 요소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예측하는 ‘AI 식품위해예측관’ 시스템을 구축하여 식품에 발생할 수 있는 위해 예측 정보를 제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