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8. 국고채 발행 규모의 확대, 4월 세계국채지수 편입 개시 등 국채시장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채시장 자문위원회를 출범할 예정이며, 이를 위한 준비회의를 개최하여 국채시장 지원기관, 연구기관 및 투자기관 등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금번 회의에서는 우선 KDI가 대내외 경제환경과 ’26년 국채시장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투자기관들이 국내외 채권시장 주요 이슈 및 리스크 요인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
- 이후에는, 재경부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의견수렴·자문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하는 총괄 자문기구의 필요성과 구성방향을 설명하고, 회의 참석자들과 위원회 설치·운영방향 등을 논의할 예정임.
- 정부는 이번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자문위원회 설치·운영 관련 훈령 제정등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여 1분기 중 공식 기구로 정식 출범시킬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