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연합회는 1.8.(목)부터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www.kfme.or.kr)에 쿠팡 사태로 인한 입점업체 피해 사실 파악을 위해 ‘쿠팡 사태 소상공인 피해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소상공인연합회와 긴밀히 소통해 1월 8일(목)부터 쿠팡 입점 소상공인의 피해 현황 파악을 위한 온라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동시에 소상공인 대상 피해조사를 실시할 계획임.
- ‘쿠팡 사태 피해 신고센터’는 소상공인연합회 누리집에 개설되며, 매출감소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은 누구나 피해 내용을 접수할 수 있음.
- 아울러, 소상공인연합회 회원사(89곳) 소속 소상공인 대상으로 쿠팡사태 관련 피해 조사를 진행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수렴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