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청년·소상공인 목소리를 정책으로 잇는 ‘식의약 정책이음’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1.9.(금) 밝혔다.
- ‘식의약 정책이음’은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고, 필요한 정책은 신속히 개선하며, 추진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재점검하는 선순환형 정책 소통 모델임.
- 식약처는 그간 정책 참여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던 청년과 소상공인 중심의 ‘정책이음 열린마당’을 통해 현장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며, 상시 의견수렴을 위해 ‘정책이음터’도 개설할 계획임.
- 식약처는 수렴된 의견 가운데 국민 안전을 위해 필수적인 규제는 유지하되 성장과 지원이 필요한 분야는 적극행정과 규제샌드박스(시범사업) 등을 활용해 정책에 신속히 반영하고 맞춤형 규제지원을 추진할 방침임.
- ‘식의약 안심과제 등 대국민 보고회’,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디지털 홍보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정책 성과와 진행 상황을 국민에게 공유함으로써 정책 신뢰도를 높여 나갈 예정임.
<붙임> 현장 수요와 식의약 정책을 잇는 ‘정책이음’ 추진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