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9.(금) ’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을 발표하였다.
- MSCI 지수는 美 MSCI, Inc가 발표하는 글로벌 주가지수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펀드의 벤치마크로 활용되고 있음. 이에 새 정부는 자본시장을 ‘경제 성장의 핵심 플랫폼’으로 삼고, 코리아 프리미엄 실현을 위해 자본시장혁신을 추진 중임.
-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에 따른 우리 주식시장으로의 자금 유출입 추정 규모 등은 기관·시기별로 상이하지만, 우리 외환·자본시장 선진화 과정에서, 장기·간접요인까지 고려할 때투자 저변 확대 등 긍정적 효과가 있을것으로 기대됨.
- 주요 개선방안은 다음과 같음.
① 외환시장 선진화
② 글로벌 표준 증권거래·결제 체계 마련
③ 투자자 등록 및 계좌개설 편의성 제고
④ 공매도 규제 합리화
⑤ 영문정보공시 개선
⑥ 현물이체·장외거래 제약요인 해소
⑦ 배당금을 알고 투자하는 선진 배당절차 확산
⑧ 한국물 파생상품 접근성 제고
- 향후 관계기관 TF 중심으로 개선과제 추진상황을 주기적으로 면밀히 점검하고, 단시일 내 원활한 도입·안착을 지원하고, MSCI 및 글로벌 투자자와 적극 소통하며 투자자 체감도를 제고할 계획임.
<참고>
1. ’25.6월 MSCI 시장접근성 평가 결과
2. MSCI 로드맵 주요 과제 캘린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