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1.9.(금) EBS와 공동 제작한 ‘특집- 혁신제품 세계를 열다’가 1.11.(토) EBS1TV에서 방송된다고 발표하였다.
- 이번 특집은 K-팝, K-푸드에 이어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K-혁신기술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공공 조달이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성장과 해외 진출을 어떻게 지원하는지 조명함.
- 첫 번째로 소개되는 기업은 발광 시트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초슬림 조명식 도로 표지판을 개발해 전 세계 도로 표지판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기업으로, 교통 안전 분야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유럽과 아시아 등 여러 국가에 기술 수출과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 중임.
- 두 번째 기업은 오일 컨디셔닝 혁신기술 보유 기업으로, 세계 최초 이중 고진공·전기 필터 방식 원천기술을 통해 산업용 윤활유를 정밀하게 관리하는 이 기술은 국내·외 30여 개국에 수출하며 K-방산에도 활용되고 있음.
- 프로그램은 이들 기업이 조달청의 ‘혁신제품’ 지정 이후 공공 조달시장에서 판로를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외 진출에 성공하는 과정을 집중적으로 다룸.
- 이를 통해 혁신 조달이 뛰어난 기술력을 가진 중소기업의 시장 안착과 글로벌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함.
- 조달청은 앞으로도 더 많은 혁신기업들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책임감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