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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부장관, 미국 외투기업에 지속적인 한국 투자 확대 당부
산업통상부 무역투자실 투자정책관 투자정책과
2026.01.09 2p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26.1.9일(금) 주한미국상공회의소 및 미국계 외투기업 등 암참 회원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25.11월 한미 전략적 투자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과 함께 「한미 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특별법」이 발의된 가운데 국내 투자 중인 미국계 외투기업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국에서의 투자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소통 강화 차원에서 이뤄짐.

- 김 장관은 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후 한국 기업의 대미 투자가 확대되는 시점에 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는 양국간 투자 협력이 상호 호혜적으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성과라고 평가함.

- 참석 기업들은 한미 개별품목 관세 협상과 외국인투자 인센티브 제도 등과 관련하여 의견을 개진하였으며, 김 장관은 “암참 회원사 의견 등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외투기업을 위해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투자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언급함.

- 또한, “한-미 양국이첨단·미래 산업 중심으로 투자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미국 외투기업의 지속적인 국내 투자 확대를 당부함.

- 산업부는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는 한편, 앞으로도 주요 외투기업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임.

<참고>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