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12.(월) 2026년 ‘극지연구 전문인력 양성 장학사업’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극지연구 전문인력 양성 장학사업’은 미래 극지연구를 주도하고 전문적인 극지연구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우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임.
- 지원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의 극지 관련 분야 전공 석·박사과정생과 수료 후 2년이 경과하지 않은 수료생이며, 대기·지질·빙하·해양환경·생명과학·탐사기술 등 과학연구 분야와 조선·해운·에너지·수산업, 국제협력, 법학 및 관련 정책 분야가 포함됨.
-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학기당 1천만 원 내외의 장학금을 최대 4학기까지 지원하며, 북극서클 총회(아이슬란드)와 북극협력주간 등 국내외 주요 극지 관련 행사 참여 기회가 제공됨. 장학사업은 추진 3년 만에 SCI급 국제학술지 논문 게재 성과를 거둠.
- 김명진 해양수산부 해양정책관은 차세대 극지연구자 육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젊은 연구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극지연구 전문인력 양성 장학사업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