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탈탄소 녹색투자 시장 문 넓힌다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탈탄소녹색산업혁신과
2026.01.09 13p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2026년)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하여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지원사업은 지난해(2025년) 12월 말에 개정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반영하여 차세대 저탄소 기술을 폭넓게 지원하고, 자금 지원범위도 넓혀 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탈탄소 투자를 촉진함.

- 우선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정으로 새로 녹색경제활동에 포함된 히트펌프, 청정메탄올, 탄소중립 관련 정보통신기술 등을 녹색채권 발행 지원대상에 추가해 탄소중립 핵심기술의 민간자금 조달을 지원함.

- 한국형 녹색채권 자금 지원범위도 확대함. 또한, 채권시장 진입이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기업 지원사업도 강화함.

-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기업에 1년간만 지원하던 이자비용을 최대 3년까지 지원해 참여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녹색분류체계의 시장 활용성을 높일 예정임.

-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1월 12일부터,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은 1월 21일부터 환경책임투자종합플랫폼(gmi.go.kr)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을 예정임.

<붙임>
1.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공고문
2.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 공고문
3.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요
4.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절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