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2. 행정안전부는 2024년 재난·안전 통계를 기준으로, 2025년시·도 및 시·군·구별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했다.
- 2024년 6개 분야 사망자 수는 23,112명으로 전년 대비 1,226명(5.6%) 증가했음. 분야별로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2,334명으로 전년 대비 31명(1.3%) 감소했으나, ▲자살(894명↑) ▲생활안전(264명↑) ▲감염병(73명↑) ▲화재(24명↑) ▲범죄(2명↑) 분야에서는 사망자가 증가함.
- 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를 OECD 평균과 비교 결과, 범죄·화재·생활안전·교통사고 분야는 우수한 수준이나 자살과 감염병 분야는 개선이 필요한 상황으로 나타남.
- OECD 평균 대비 분야별 사망자는 ▲범죄(한국 0.6명/OECD 2.3명)는 3.8배, ▲화재(한국 0.6명/OECD 1.2명)는 2배, ▲생활안전(한국 21.7명/OECD 34.9명)은 1.6배, ▲교통사고(한국 4.9명/OECD 5.5명)는 1.1배 적었음.
- (지역안전지수 산정) 시·도 중 분야별 안전지수 1등급은 ▲교통사고-서울·경기 ▲화재-울산·경기 ▲범죄-세종·전남 ▲생활안전-부산·경기 ▲자살-세종·경기 ▲감염병-세종·경기로 나타남.
- 2025년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는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생활안전지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윤 장관은 “지방정부와 함께 지역안전지수를 관리하여 최근 증가하고 있는 자살과 생활안전 사고를 줄여 나가겠다."고 밝힘.
<붙임> 2025년 지역안전지수 분야별 안전등급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