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12.(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강화를 위한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고 밝혔다.
- 중기부는 1.8.(목)~1.9.(금)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①현지 진출 창업기업,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②‘임프리메드‘를 방문하는 등 현장 소통을 진행했음.
① 실리콘밸리 벤처·스타트업 간담회에서는 현지진출 스타트업을 위한 법률지원 핫라인 구축, 현지 레퍼런스 확보, 글로벌 대기업과의 협력 네트워크 지원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논의되었음.
② 임프리메드 현장 방문에서는 혁신 기술의 글로벌 시장 상업화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혁신기술 보유 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정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 이번 미국 샌프란시스코 행보는 4건의 간담회, 2건의 현장 방문, ‘UKF 82 스타트업 서밋’에서의 벤처 정책방향 발표, 스타트업·벤처 캠퍼스(SVC) 개소식 등 현장 소통 중심으로 진행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