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1.13.(화) 페루의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가입 협상이 실질 타결됐다고 밝혔다.
-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은 싱가포르·뉴질랜드·칠레 간 디지털 통상규범 정립 및 협력 강화를 위해 체결된 복수국 간 디지털 통상협정으로, 우리나라는 2024년 5월 가입했으며 우리나라 가입 이후 코스타리카와 페루의 가입 협상이 실질 타결되는 등 협정 외연이 확대되고 있음.
- 페루의 DEPA 가입은 우리 기업의 중남미 전자상거래 및 디지털 기반 수출 기회를 확대하고 데이터 비즈니스 및 디지털 콘텐츠 등 분야에서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디지털 교역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산업통상부는 페루의 가입이 DEPA가 글로벌 디지털 통상 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는 데 있어 의미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DEPA 회원국들과 함께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통상 규범 형성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참고>
1. 공동 보도자료 원문
2. 공동 보도자료 [비공식 번역본]
3. 디지털경제동반자협정(DEPA)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