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12(월) 전력분야 10개 및 원전·기타 에너지 분야 11개 산하 공공기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했으며, 14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환경분야 11개 산하 공공기관 및 외청인 기상청(산하 3개공공기관 포함)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국정기조에 부합하는 방향성과 의지를 가지고 중점과제를 추진하고 있는지,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경영관리를 하고 있는지 등을 점검하고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됨.
- 12일 오전에는 한국전력공사 등 전력분야 10개 기관, 오후에는 한국수력원자력 등 원전 및 기타 에너지분야 11개 기관이 중점 추진과제와 경영관리실적 등을 보고함.
- 김성환 장관이 직접 주재한 업무보고에서 공공기관장들과 기후부 차관, 소관실·국장 등 참석자들은 국민이 체감하는 에너지 정책 추진을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진행함.
- 한전, 발전 5사, 한국전력거래소 등 기관별 중점과제와 함께 기관운영 전반에 대한 점검도 병행하여 산업재해 등 안전사고 예방, 내부 부정부패 근절, 지역 상생발전 등 공적 책임과 국민 눈높이에 맞는 경영관리 혁신 또한 강도 높게 주문함.
- 김 기후부 장관은 “정부와 공공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재생에너지 시대를 열고, 대한민국의 탈탄소 녹색문명 전환을 속도감 있게 이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함.
<붙임> 2026년 기후부 외청·산하기관 업무보고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