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26.1.13.(화) 2025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를 발표하였다.
- 2025년 중 한국은행이 폐기한 손상화폐는 3억 6,401만장(2조 8,404억원)으로 2024년 4억 7,489만장(3조 3,761억원) 대비 1억 1,088만장 감소함.(-23.3%)
- 은행권 폐기량은 2억 9,518만장(2조 8,286억원)으로, 권종별로는 만원권(1억 4,549만장, 전체의 49.3%), 천원권(1억 39만장, 35.2%), 5만원권(2,314만장, 7.8%), 5천원권(2,257만장, 7.6%) 순임.
- 주화 폐기량은 6,82만장(18억원)으로, 화종별로는 10원화(3,019만장, 전체의 43.9%), 50원화(1,64만장, 24.2%), 10원화(1,636만장, 23.8%), 50원화(563만장, 8.2%) 순임.
- 화폐를 깨끗이 사용하면 매년 화폐제조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만큼 한국은행은 앞으로도 ‘돈 깨끗이 쓰기’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임.
<붙임>
2025년 중 손상화폐 폐기 규모
<별첨>
1. 주요 손상화폐 교환사례
2. 한국은행의 손상화폐 교환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