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1.14.(수) 과학인재분과 주관으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을 초청하여 ‘제네시스 미션: AI 시대, 과학 혁신의 새로운 여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번 세미나에서 이경수 부의장은 AI는 핵융합 상용화를 가속하고, 핵융합은 AI 구동에 필수적인 막대한 청정 에너지를 공급함으로써 두 기술이 상호 한계를 보완하면서 증폭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비전을 제시했음.
-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을 통해 과학기술의 발견 방식과 산업의 경쟁 방식, 에너지 공급과 안보 체계까지 통합적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논의에 공감했음.
- 아울러, 인공지능을 산업 정책으로 다루는 수준을 넘어서, 과학기술·에너지· 산업·안보를 함께 움직이는 최상위 국가 운영전략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모았음.
<붙임> 이경수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부의장 세미나 개최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