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는 ’26.1.14일 회의를 통해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의 효과를 지속ㆍ향상시키기 위한 합동대응단 확대 방안을 논의, 확정하였다.
- 이에 따라 직제개정, 인사발령, 교육훈련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완료하고 2팀 체제의 합동대응단으로 확대 운용할 예정임.
- 지난 ’25.7.30일 자본시장 불공정거래행위를 척결하기 위하여 금융위·금감원· 거래소간 유기적 협업체계로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이 출범한 바 있음.
- 지난 ’25.12.19일 금융위 업무보고시 대통령께서는 합동대응단 방식의 팀을 1~2개 더 만들어 경쟁을 붙이는 등 기능을 보다 강화할 방안을 검토하도록 지시함.
- 합동대응단은 강제조사반(금융위), 일반조사반(금감원), 신속심리반(거래소)의 3반 1팀 체제로 구성되어 있으나, 향후 강제조사반과 일반조사반 1개씩을 신설하여 강제조사반-일반조사반-신속심리반(1,2팀 공통 지원) 구성의 2개 팀을 운용하는 것으로 조직을 확대하기로 함.
- 금번 합동대응단 확대 개편을 통해 2개 팀이 경쟁과 협력을 병행함으로써 시너지를 창출하여 더 많은 주가조작 패가망신 사례를 적발하고 신속히 제재해 나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