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1.14(수) 지난해 간선철도(고속 +일반)가 1억 7,222만명(고속 1억 19백만 +일반 53백만)의 승객을 수송하며 전년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 ’25년 고속철도 이용객은 약 119백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KTX 93백만명, SRT 26백만명됨. 전반적인 철도이용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24.12월 개통한 중앙선 KTX-이음 이용객이 275만명을 기록하여, 고속열차 이용객 수 증가를 이끌었음.
- 한편, ’25년 일반철도 수송인원은 53백만명으로, 전년대비 3.6% 감소하여, 간선철도 이용 수요가 일반열차에서 고속열차로 전환되는 경향이 이어지고 있음. 최다 이용 노선은 경부선으로 총 83.6백만명이 이용함.
- 철도운영 서비스 개선으로 더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철도를 이용하는 교통약자, 임산부, 다자녀가구 등에 대한 혜택도 확대함.
- 교통약자의 예매편의를 위해 영상상담 및 원격지원이 가능하고 휠체어 고객지원, 화면확대·수어서비스 등이 가능한 신형 자동발매기를 전국 148개역에 설치함.
- 향후, 고속철도 수요에 발맞춰 ’26년에도 KTX-이음을 추가 도입하는 등 운행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임. 국토부 김 철도국장은 앞으로도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서비스 개선 등을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함.
<참고>
1. 신형 자동발매기 설치 역사(예시)
2. 신형 자동발매기 설치 역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