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1.14.(수) 지난해 활동을 마무리한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이행점검단(이하, ‘점검단’)」으로 재편해 새롭게 출범했다고 밝혔다.
- 추진단은 지난해 9.24. 출범하여 약 3개월간 총 25회에 걸친 대화와 의견 조율을 통해 12.30.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과 ‘로드맵 추진과제’를 발표한 바 있음.
- 점검단은 노사정 공동선언의 내용을 책임 있게 이행해 나갈 계획임.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점검단의 향후 운영계획을 공유하고, 로드맵의 차질 없는 이행을 뒷받침하기 위한 ’26년도 범정부 지원사업의 효과적 집행 방안과 노사 협업 방안에 대해 논의함.
- ‘26년 범정부 지원사업은 총 9,363억 원 규모로, 노동자의 일·생활 균형을 위해 11만 2천명에게 4,624억원을 지원하고 기업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1,705개 사업장에 4,630억원을 지원함. 또,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총 109억원을 지원함.
- 배 점검단 단장은 “노사정 공동선언은 현장의 실행을 통해 완성된다는 점에서, 노사 합의 사항이 신속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점검단도 초심으로 돌아가서 논의를 지속하겠다”라고 밝힘.
<붙임>
1. 실 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점검단 킥오프 회의 개요
2. 점검단 구성·운영계획
3. 실노동시간 단축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문
4.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 과제
5. 범정부 지원사업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