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15.(목)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경계선지능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경계선지능청년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광역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 경계선지능청년은 인지·학습·사회적 적응에 어려움이 있으나 지적장애 기준에는 해당하지 않아 고용 지원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음.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고 취업 준비의 출발점을 마련하기 위해 해당 사업을 신설함.
-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 고용서비스 등 기존 고용 정책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취업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설계되었으며, 사업 운영 성과를 토대로 향후 정책 확대 여부를 검토할 예정임.
-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계선지능청년이 기존 고용 정책 체계 안으로 자연스럽게 편입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계획임.
<붙임> 2026년 경계선지능청년취업지원 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