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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청년 어업인 생산 가리비 300톤, 대형 유통망으로 국민께 직접 판매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 어촌양식정책관 어촌어항과
2026.01.16 3p
해양수산부는 1.16.(금) 경남 창원시에서 GS리테일, 경상남도청년어업인연합회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가리비를 대형 유통망을 통해 국민에게 직접 판매한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어촌자원과 민간기업의 유통·마케팅 역량을 결합하는 ‘Co:어촌’ 프로젝트의 첫 사례로, 고령화·인구감소·기후변화 등으로 위기에 처한 어촌의 현안을 민간기업과 함께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Co:어촌’ 프로젝트는 2025년 10월부터 추진 중임.

- 협약을 통해 경남 청년 어업인이 생산한 가리비 연 300톤을 GS리테일 대형 유통망과 직거래로 연결해 GS더프레시 전국 583개 매장에서 판매하며, 참숭어는 GS 온라인몰을 통해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함. 참숭어 사전예약은 1.13.(화)부터 1.20.(화)까지 진행됨.

- 이번 협약으로 경남 청년 어업인은 대기업 유통망과 온라인몰에 입점해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3월까지는 가리비 원물 판매 소득을, 4월 이후에는 가공식품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 확보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됨.

- 해양수산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국 어촌자원과 민간기업을 연계한 ‘Co:어촌’ 프로젝트를 전국적으로 적극 추진할 계획임.

<참고> Co:어촌 프로젝트 설명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