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15.(목) 원전 중소·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반 수출 통합정보시스템 ‘NU-GP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NU-GPT는 해외입찰 정보, 국제기구 보고서, 시장 뉴스 등 1만여 건의 데이터를 학습해 기업이 질문만으로 심층적인 시장정보와 수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된 맞춤형 AI 시스템임.
- 최근 원전이 기후위기 대응과 AI 산업의 핵심 전력원으로 부상함에 따라 미국·유럽 등에서 신규 건설과 설비개선 수요가 늘고 있어, 중소기업의 진출기회 확대가 기대됨.
- 산업부는 NU-GPT를 통해 기업 특성과 수출단계별 맞춤형 지원사업을 패키지로 제공하고, 해외입찰 정보 기반 시장수요 예측 등 AI 상담 기능을 올해 하반기 추가할 계획임.
<참고>
1. NU-GPT 사업 개요
2. NU-GPT 주요 화면 및 답변 예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