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1.15일(목) 서울 aT 센터에서 정경석 식품산업정책관 주재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수출 지원기관, 할랄식품 인증기관, 수출기업과 함께 제1차 「할랄식품 수출지원 협의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25.12월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한 「글로벌 K-푸드수출 확대 전략」의 후속 조치로서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해 K-푸드의 글로벌 할랄식품 시장 진출 지원을 강화하는데 주 목적이 있음.
- 할랄 협의체에는 관계부처, 유관기관 외에도 할랄 인증기관, 협회, 수출기업이 참여하며, 향후 할랄식품 수출 촉진을 위한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할 계획임.
- 농식품부는 「수출 확대 전략」의 ‘중동 등 유망시장 진출확대 전략’에 대해 할랄 협의체 등의 지원체계를 비롯하여 인증 비용 부담 완화, 해외 물류 인프라 확충, 온·오프라인 마케팅 강화 등을 공유할 계획임.
- 식약처는 글로벌 식품안전규제 정보시스템에 주요 중동 수출국의 식품 규제정보 제공 확대 등을 통해 중동 수출을 지원할 계획임. 한편, 유관기관에서는 2026년 할랄식품에 대한 주요 수출 지원계획을 공유함.
- 농식품부 정 식품산업정책관은 앞으로도 기업 애로사항을 지속적으로 청취·해소하여 K-할랄식품 수출 확대를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