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5.(목) 국민이 안심하고 화학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제2차 생활화학제품·살생물제 관리 종합계획(2026~2030)’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2의 가습기살균제 참사를 근본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019년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을 시행하였음.
- 이번 계획은 제조부터 유통, 사용까지 전 단계에 걸쳐 생활화학제품과 살생물제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중장기 종합대책임.
- 종합계획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제조단계] 살생물제·생활화학제품 선제적 위해차단
② [유통단계] 빈틈없는 유통감시 체계 구축
③ [사용단계] 안전한 제품 사용환경 조성
④ [혁신기반] 인공지능 전환 및 민·산·관 협력 확대
<붙임> 종합계획 추진체계 및 주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