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산하 11개 환경분야 공공기관으로부터 업무보고를 받고, 중점과제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보고는 각 기관이 새 정부 국정과제 이행과 국민 체감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실효적 계획을 수립·추진 여부와 공공기관으로서 공적 책임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기 위해 실시됨.
- 김성환 장관이 주재한 업무보고에서 기관장·관계자 등 참석자들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정책 추진을 위한 토론을 진행함.
- 한국수자원공사는 물·에너지 연계 강화와 해수담수화 기술 고도화, 녹조 계절관리제 준비를 점검함. 한국환경공단에는 배출권거래제·재생원료 의무제 이행관리와 폐배터리 자원순환 강화방안을, 국립공원공단에 대해서는 국립공원에 운영·산불 대응·불법시설 정비 및 외국인 관광 활성화를 중점 논의함.
- 국립생태원·환경산업기술원은 생태관광 및 탄소중립 산업 육성 방안을, 수도권매립지공사는 직매립 금지 대응과 태양광·메탄 감축 사업 확대를 점검함.
- 김 기후부 장관은 “기후부와 공공기관의 역량을 결집해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사회를 조성하고, 소중한 환경 가치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함.
<별첨> 기후부 공공기관별 주요 업무보고 내용(환경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