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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본부, 럼피스킨·블루텅 등 주요 해외 가축질병 국내 유입 징후 미확인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해외전염병과
2026.01.15 4p
농림축산검역본부는 1.14.(수) 2025년 「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차단 예찰사업」 결과, 럼피스킨·블루텅 등 주요 해외 가축질병의 국내 유입 징후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이번 예찰사업은 2025.4.1.부터 11.30.까지 전국을 대상으로 추진되었으며, 가축전염병을 전파하는 매개체를 채집·분류·검사해 병원체의 국내 잔존 여부와 신종 해외 가축질병 유입 여부를 감시하기 위해 실시됨.

- 예찰은 전국 7개 시도 138개 채집지점(거점센터 120개소, 공중포집기 18개소)에서 모기·등에모기·침파리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럼피스킨·블루텅·아프리카마역·심부혈청그룹 등 주요 질병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짐.

- 총 41,993마리의 매개체가 채집·검사된 결과, 럼피스킨·블루텅·아프리카마역 등 주요 해외 가축질병은 확인되지 않아 국내 유입 징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북 남원시 축산농가에서 채집된 모기 1건에서 일본뇌염바이러스가 검출됨.

- 검역본부는 예찰 결과를 바탕으로 2026년 매개체 감시체계를 강화해 해외 가축질병의 조기 탐지와 선제적 대응을 추진할 계획임.

<붙임> 럼피스킨 매개곤충 방제 요령 안내 그림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