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14.(수)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한파·무더위 쉼터 발전방안 논의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논의는 한파·무더위 쉼터가 한파, 폭염 등 기후재난에 취약한 주민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는 시설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개선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음.
- 먼저, 지방정부에서 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쉼터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이를 토대로 쉼터 운영과 관련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했음.
- 참석자들은 쉼터 수를 단순 확대하기보다, 이용자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유형의 쉼터를 운영하는 것이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데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대를 형성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