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청년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이번 (공모기간)은 1.15.(목)부터 2.20.(금)까지이며, 청년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10개 지역을 선정할 예정임. (지원사항)은 최종 선정된 청년단체에게 1개소당 3년간 매년 2억 원, 총 6억 원의 사업비가 지원됨.
- (지원자격)은 청년이 대표인 단체·법인 또는 기업으로서 구성원의 50% 이상이 청년이어야 함. 청년의 나이는「청년기본법」에 따라 19세 이상 34세 이하를 기준으로 하되, 해당 지자체에서 조례로 달리 정한 경우 그에 따름.
- 사업설명회는 1월 15일(목) 14시, 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실(세종특별자치시 다솜3로 66)에서 열리며, 자세한 공모자격 등은 행정안전부 누리집(www.mois.go.kr)에서 확인 가능함.
-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은 “그동안 청년마을은 다양한 실험·혁신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고 인구감소 완화 및 지역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평하며, 2026년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힘.
<붙임>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설명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