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9.(월)부터 1.23.(금)까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성수식품 위생관리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한과, 떡, 전, 건강기능식품, 축산물 등 명절 제수용·선물용 식품을 제조·조리·판매하는 약 5,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함.
- 또한, 국내 유통 식품 1,900건과 통관단계 수입식품 중 가공식품, 농·축·수산물, 건강기능 식품을 대상으로 잔류농약, 중금속, 식중독균 등을 정밀 검사하여 안전성을 강화함.
- 아울러, 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온라인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