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5.(목) 청소년 대상 마약 예방 교육을 위해 한국잡월드 내 마약감시본부에서 오유경 처장이 일일 강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 이번 체험행사는 청소년이 직접 ‘마약류 감시원’ 역할을 체험하며 마약류 오남용의 위험성과 식약처의 역할을 배우는 참여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됨.
- 오유경 처장은 청소년들이 마약을 ‘공부약’, ‘다이어트약’으로 오인하지 않도록 올바른 인식을 갖고, 의료용 마약은 치료 목적에만 사용해야 함을 배워야 한다고 강조하였음.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마약류 오남용과 중독의 위험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방식을 지속 개발·운영할 계획임.
<붙임> 행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