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15.(목)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운용기한 6개월 연장한다고 발표하였다.
- 2026.1.15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금융중개지원대출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14조원)의 운용기한을 종전 ‘2026.1월말’에서 ‘2026.7월말’로 6개월 연장하기로 의결하였음.
- 이에 따라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은행이 취급한 적격 대출실적에 대해 14조원 규모로 지속 운용되며, 2026년 8월 1일부터는 신규 대출 취급이 중단될 예정임.
- 한편, 한국은행은 금년 중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를 통화정책 수단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임.
<붙임> 「중소기업 한시 특별지원」 연장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