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는 1.15.(목)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1차 단계평가 결과를 밝혔다.
- 과기정통부는 새정부 핵심목표인 AI 3강 도약을 달성하고, 글로벌 AI모델 의존으로 인한 기술·문화·경제 안보적 종속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국가 프로젝트로 추진해 옴.
- 이번 1차 단계평가는 ①벤치마크, ②전문가, ③사용자 평가를 진행하며 ▲ AI모델 성능(AI Frontier Index)과 실제 현장 등에서의 활용 가능성과 모델크기 등의 비용 효율성, 국내외 AI생태계 등으로의 파급효과·계획 등을 포함한 ▲ 사용성·파급효과(AI Diffusion Index)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음.
- 과기정통부는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통해 모든 참여기업이 글로벌 수준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데 그 목적이 있었던 만큼, ▲최초 프로젝트 공모에 접수한 컨소시엄, ▲ 이번 1차 단계평가 이후 정예팀에 포함되지 않은 컨소시엄, ▲ 그 외 역량 있는 기업 등 모두에게 기회를 열어, 1개 정예팀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임.
<붙임>
1. 1차 단계평가 방안
2. 전문가 평가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