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베네수엘라 사태, 이란 반정부 시위 격화 등 국제 정세 불안정성 확대에 따라 1.15.(목) 정유업계 및 유관기관과 함께 석유시장 동향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 우선, 에너지경제연구원, 정유사 등은 현재 글로벌 석유시장이 공급과잉 상황으로 금번 국제 정세가 국제유가 및 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함.
- 다만, 이란 상황이 중동지역 분쟁으로 격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정부, 업계, 유관기관간 협력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