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농림분야 안전관리 종합대책 마련을 위해 「농림분야 안전관리 TF」를 구성하고, ’26.1.15일 착수 회의(Kick-Of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5.12.30일 농식품부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실에서 농·임업인의 안전관리를 담당하고, 농식품부, 농진청, 산림청 등 관계기관·부서별로 추진되는 안전관리 업무를 총괄함.
- 농림분야 안전관리 TF」는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을 단장으로 5개반(①총괄·제도반, ②농기계안전반, ③취약계층인력안전반, ④시설?기반안전반, ⑤임업안전반)으로 구성하였고, 각 반별로 정부, 공공기관, 전문기관, 농·임업인 단체도 참여함.
- 농식품부는 TF 운영을 통해, 분야별 안전관리 현황과 기존 대책을 분석하여 실질적으로 적용가능한 과제를 선정하여 3월까지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임.
- TF 단장인 강 농촌소득에너지정책관은 “제도적·행정적 차원의 개선뿐 아니라, 실효성있는 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