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5.(목)부터 1.16.(금)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에 참석해 인공지능·디지털 분야 협력 강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제5차 한-아세안 디지털 장관회의는 우리나라가 아세안의 대화상대국으로 참여해 디지털 분야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장관급 협의체이며, 이번 회의에는 과기정통부 이도규 정보통신정책실장이 수석대표로 참석함.
- 회의에서는 지난해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제시된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CSP) 비전을 바탕으로, 인공지능 등 미래 전략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논의가 이루어졌고, 아세안의 인공지능·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한-아세안 디지털 혁신 대표 사업(플래그십)’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데이터 공통 생태계 구축 및 인공지능 융합·확산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이번 회의를 계기로 한-아세안 인공지능·디지털 협력이 선언을 넘어 체감 성과로 이어지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