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16.(금) ‘K-수출스타 500’ 사업 참여기업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수출 유망기업(연 5백만~1천만불)을 선발하여 수출 핵심 애로를 기업에 맞춰 집중 지원, 수출의 튼튼한 허리가 되는 수출스타 기업 500개사를 육성하기 위해 올해 신설되었음.
- 이를 위해 KOTRA, KCL, KIAT, KEIT, 무역보험공사 등 5개 기관이 ①프리미엄 마케팅, ②인증·특허, ③수출금융, ④R&D 컨설팅 등 4대 분야를 책임지는 ‘수출스타 메이커’로 협약을 체결함
- 참여기업은 1:1 멘토링을 통한 맞춤형 ‘수출플랜’을 수립하고, 20개 해외 무역관에서 현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당 연 최대 5.6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음.
<참고>
1. K-수출스타 500 사업 개요
2. 4대 패키지 주요 지원 서비스
3. K-수출스타 500 협업기관 MOU 체결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