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1월19일(월)부터 ‘2026 상반기 청년인턴’(이하 청년인턴) 160명을 선발해 국토교통 분야의 다양한 정책 현장을 경험하고, 정책이 실제로 기획되고 실행되는 과정에 청년의 시각과 아이디어가 반영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 올해로 4년차를 맞은 청년인턴은 3월 3일부터 8월 7일까지 약 5개월 간 국토교통부 본부와 소속기관에서 근무하며, 청년(19세~34세)이라면 누구나 지원이 가능하며, 국토교통부는 열린채용 취지에 따라 정량적 우대요건(스펙)을 배제하고 지원자의 정책 관심도와 참여의지 등을 서술한 ‘정책제안서’ 평가 등의 방법으로 선발할 예정임.
- 국토교통부는 청년인턴이 앞으로의 진로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관심분야·전공 등을 최대한 고려하여 부서에 배치한 후, 국토, 주택, 건설 등의 정책수립 과정은 물론, 건설현장 점검, 관제·운항·정비 행정 및 훈련 지원 등 정책 집행 과정에도 참여토록 지원할 계획임.
- 모집분야별 업무, 우대요건, 근무기관(지역), 응시원서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1월 19일부터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나라일터(www.gojobs.go.kr),청년인재DB(www.2030db.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