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항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26.1.19일(월)부터 2.4일(수)까지 전국 항만시설 7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안전점검은 여객부두, 방파제 등 이용자가 많은 항만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됨. 점검에서는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상태를 비롯하여 안전시설 관리실태와 항만 내 유해·위험 요소 전반을 중점적으로 확인함.
- 특히, 명절기간 중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안전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확인·점검하고, 겨울철 기온 저하로 인한 바닥 결빙 등에 대비하여 여객선의 접안구역과 이용이 많은 구간의 안전상태를 확인할 예정임.
- 점검 과정에서 취약점이 발견될 경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하여 시설 이용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높일 계획임.
- 손 해수부 항만기술안전과장은 “설 연휴 국민들이 안심하고 항만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