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19.(월) 닥터헬기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운영을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중증응급환자 1,414명의 치료와 생존율 향상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 닥터헬기는 2025년 한 해 동안 중증외상환자 515명, 심·뇌혈관질환자 163명 등 총 1,075명의 중증응급환자를 이송했으며, 2011년 운항 시작 이후 2025년까지 누적 16,057명의 환자 이송 실적을 기록함.
-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는 2024년 말부터 경기지역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해 2025년에는 신생아 등 중증환자 339명을 전원 중에도 전문 처치를 유지하며 안전하게 이송함.
-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2026년 닥터헬기 1기 추가 배치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증차 등을 통해 중증응급환자 이송체계 강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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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닥터헬기 사업현황
2.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사업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