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해양환경공단이 해양폐기물 재활용 국제 인증제도인 ‘ISCCPLUS(국제 지속가능성 및 탄소 인증)’와 ‘OBP(해양 유입 플라스틱) 인증’을 취득했다고 1.20.(화) 밝혔다.
- 이번 인증을 통해 해양폐기물 재활용 원료의 ‘그린워싱’ 우려를 해소하고, 국제 시장에서 통용되는 고품질 원료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음.
- 이번 인증은 우리나라가 전국 14개 주요 무역항만의 청항선과 5개권역 집하장 운영을 기반으로 해양폐기물의 수거 단계부터 재활용 원료로 공급되는 과정까지 국제 기준의 투명성을 갖추었음을 입증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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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CC(International Sustainability and Carbon Certification)+ 및 OBP(Ocean Bound Plastic) 인증제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