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19.(월)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다보스포럼)」에 참석해 글로벌 무역·투자 활성화 방안 논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 2026 다보스포럼은 1.19.(월)부터 1.22.(목)까지 ‘대화의 정신(A Spirit of Dialogue)’을 주제로 개최되며, 70여 개국 정상과 글로벌 기업·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해 협력 강화와 신성장동력 발굴 등 글로벌 현안을 논의함.
- 여 본부장은 포럼 기간 차세대 글로벌 교역 활성화, 다각적 교역·투자 확대, 아세안 등 신흥국 성장전략 관련 세션에 연사로 참여하고, 머크·아마존웹서비스·머스크 등 글로벌 기업 인사들과 대(對)한국 투자 확대 및 협력방안을 논의할 계획임.
- 아울러 세계무역기구(WTO) 비공식 통상장관회의(1.22)에 참석해 WTO 개혁 방향과 제14차 WTO 각료회의 성과 도출 방안을 논의하고, 개발을 위한 투자원활화(IFD) 협정의 WTO 체제 편입 논의를 주도하며 주요국 통상장관과의 양자 면담을 추진할 예정임.
-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다보스포럼을 계기로 글로벌 투자유치와 통상현안 해소 등 국익 최우선의 통상활동을 집중 전개하겠다고 밝힘.
<참고> 2026년 세계경제포럼 연차회의(다보스포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