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9(월)부터 2026년도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을 공고*하며, 올해 총 255억 원 규모로 10개 대학을 신규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인공지능 중심대학 사업은 인공지능 시대의 급변하는 인재 수요에 대응하여, 기존에 구축된 소프트웨어 교육 기반을 활용하여 대학 내 인공지능 교육체계를 신속히 확립하고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하며, 인공지능 기술 자체를 개발, 구현하는 ‘인공지능 전문 인재’ 뿐만 아니라 각 전공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융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전환 융합인재’의 체계적 양성을 목표로 함.
- 인공지능 중심대학의 4대 핵심 추진 과제는 ① 대학의 인공지능 교육혁신 및 제도 개선, ② 인공지능 기술 수요에 부합하는 특화 교육과정 운영, ③ 특화산업 인공지능 전환지원 및 인공지능 창업 활성화, ④ 인공지능 가치확산의 핵심 거점 역할 강화 등임.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새롭게 추진하는 인공지능 중심대학과 그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이 긴밀히 협력하여 인공지능·소프트웨어 핵심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인공지능 교육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널리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힘.
- 본 사업의 추진계획 및 사업공고 등 세부 내용은 과기정통부(www.msit.go.kr), 정보통신기획평가원(www.iitp.kr)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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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중심대학 추진 목표 및 추진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