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월 20일(화)부터 본부 각 국을 대상으로 장관부터 실무자까지 참여하는 「정책플러스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지난 12월 17일 대통령 업무보고 이후 경과와 추진계획을 확인함과 동시에, 사회연대경제국·참여혁신조직실 신설 등 최근 조직 개편으로 보강된 기능 수행체계를 점검하고, 실무 정책 담당자들과 국가대도약 실현 방안에 대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추진됨.
- 윤호중 장관은 시·도 행정 통합, 국민행복 5대 법률( 「사회연대경제기본법」, 「국민참여 기본법」, 「마을공동체 활성화 기본법」, 「기본사회 기본법」, 「생명안전기본법」) 제정, 지역별 ‘차등지원 지수’ 도입·적용, 복합민원 원스톱 신청 등 주요 현안을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