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26.1.18(일)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푸른씨앗’의 적립금이 1조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 가입 대상이 ‘30인 이하 사업장’이라는 제약 속에서도 출범 3년여 만에 푸른씨앗 적립금 규모가 1조 5,406억 원으로 성장했으며, ▲2023년 4,734억원 ▲2024년 8,601억 원으로 매년 70~80% 이상의 높은 증가율을 기록함.
- 현재 전국 36,432개 사업장의 근로자 166,357명이 가입 중이며, 2024년말 대비 사업장은 56.8%, 근로자는53.3%나 가입자 수가 대폭 증가함.
- 이는 노·사·정 전문가로 구성된 기금운영위원회가 기금을 관리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인 점과 보수적인 운용 기조 속에서도 의미 있는 수익률을 달성한 결과로 평가됨.
- 푸른씨앗은 채권 등 안전자산에 70% 이상 투자하는 안정적 운용 원칙을 유지하면서도 ▲2023년 6.97%, ▲2024년 6.52%, ▲2025년 8.67%의 연도별 수익률을 기록했고, 누적수익률은 26.98%에 달함.
- 푸른씨앗 가입 및 제도는 정부 지원금 지급 등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고객센터 또는 공단 64개 소속기관 복지사업부를 통해 확인가능함.
<참고>
한눈으로 보는‘푸른씨앗’현황
2.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인포그래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