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1.20.(화) 모두의 카드(K-패스) 주관 카드사를 7개 추가 선정하였다고 발표하였다.
- 이로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은 앞으로 모두의 카드(K-패스)를 보다 다양한 카드사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됨. 주관 카드사가 확대되면서 이용자들은 개별 소비·생활 패턴에 따라 카드사별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었음.
- 추가 선정된 7개 주관 카드사 중 토스뱅크를 제외한 6개 신규 카드사의 모두의 카드(K-패스) 카드 발급은 2월 2일부터 가능함.
- 또한, 대광위는 토스뱅크와 협력하여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드 발급부터 모두의 카드(K-패스) 회원가입·등록’까지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 시범 사업을 2월 26일부터 제공(카드 발급)할 예정임.
<참고>
1. ’26년 신규 참여 카드사별 K-패스 카드 주요 특징
2. ’26년 모두의 카드(K-패스) 사업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