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1.20.(화) ?5극3특 지역성장방안? 추진을 위해 전북을 시작으로 수도권을 제외한 전 권역을 순회 방문하는 현장 행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현장 행보는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과 국가 균형성장을 목표로, 1.22.(목) 전북을 시작으로 2월 하순까지 5극3특 전 권역을 방문하며 지역과 함께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됨. 수도권에서 멀고 상대적으로 여건이 어려운 ‘3특’ 권역을 우선 방문하는 방향으로 계획되었으며, 각 지역에 체류하며 장시간 현장 일정을 소화할 예정임.
- 산업부 장관은 지방정부 면담, 지역기업 및 산업현장 방문, 청년·근로자와의 만남, 지역 혁신기관 교류 등 4개 축을 중심으로 지역성장 주체들과 폭넓게 소통할 계획임. 이를 통해 5극3특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지역투자 활성화, 제조AX(M.AX) 확산, 청년 정착 여건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임.
- 아울러 권역별 시·도지사 면담을 통해 중앙-지방정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반도체·자동차·이차전지·바이오 등 지역 주력산업 기업의 의견을 수렴하며, 청년과 혁신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지역 산업 비전과 구체적 추진방안을 공유할 계획임.
- 산업통상자원부는 이번 현장 행보를 계기로 정책의 중심을 현장과 지방으로 전환해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성장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이 곧 성장’이 되는 구조를 전국에 정착시키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임.
<참고> ‘26년 연두 산업부장관 5극3특 현장행보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