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0.(화) 2026년 물관리정책실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공개하며 녹조 관리, 홍수 대응, 물 공급 혁신 등 물 분야 전반의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진계획은 새정부 출범 이후 추진해 온 신규댐 재검토, 강 재자연화 기반 마련, 녹조 검사체계 개편, 홍수·가뭄 대비체계 구축 등의 성과를 확산하고, 실효성 있는 물 관리 정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수립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안심하고 누릴 수 있는 물 환경 조성, 빈틈없는 이·치수 관리체계 수립, 지속가능한 물 관리 역량 강화, 탄소감축형 물 관리 체계 전환 등 4대 핵심과제를 중심으로 세부 이행방안을 마련함.
- 주요 내용으로는 녹조 계절관리제 도입과 수질오염원 관리 강화, 4대강 재자연화 로드맵 수립, 낙동강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검증, 홍수 예측 고도화, 물 공급 체계 혁신, 물 산업 육성 및 물 기반시설을 활용한 재생에너지 확대 등이 포함됨.
- 조희송 기후에너지환경부 물관리정책실장은 2026년 낙동강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수질 개선과 재자연화를 추진하고, 기후위기에 대비한 이·치수 관리체계 강화와 물 분야 탄소중립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힘.
<붙임> 2026년 국민의 삶이 이렇게 바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