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이 종료(신청 마감 1월 16일)됐다고 1.20.(화) 밝혔다.
- 추경예산 2,671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은 텔레비전, 냉장고, 에어콘, 세탁기 등 11가지 가전제품의 에너지소비 효율 최고등급 제품을 7월 4일부터 12월 31일까지 구매한 소비자에게 구매가의 10%를 환급(1인 30만 원 한도)해주는 사업임.
- 분석 결과, 이번 사업을 통해 최근 3년간의 가전시장 불황 속에서 연간 소비전력 48.3GWh(잠정)를 절약하는 효과를 거뒀고 약 185만건, 총 2.6조원의 매출을 창출(잠정)함으로써 내수진작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음.
<붙임>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