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농촌 일손 부족 문제 ‘공공’이 책임지고, 농촌을 ‘안전한 일터’로 만든다
농림축산식품부 농업혁신정책실 농업정책관 농업정책과
2026.01.20 37p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업 고용인력 부족 문제 해결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인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026~2030)」을 확정·발표하였다.

- 이번 계획은 「농어업고용인력 지원 특별법(2024.2월 시행)」 에 따라 수립된 최초의 법정계획으로, 금번 기본계획은 ‘중장기 안정적 인력공급’과 ‘노동자의 안전·인권’을 포괄하는 농업고용인력 정책을 내놨다는데 의의가 있음.

- 제1차 기본계획에는 농업 고용인력의 안정적 공급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통한 농업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비전으로, ▲ 2030년 공공부문에서의 농업고용인력 공급 비중 60%까지 확대, ▲ ’26년 계절근로자 농업인 안전보험 가입률 100% 달성, ▲ 계절근로자 고용 농가의 임금체불 보증보험 가입 의무화를 핵심 목표로 제시함.

- 주요 정책방향 및 핵심과제는 ▲ 첫째, 현장수요에 맞춰 공공부문에서 안정적으로 인력을 공급할 계획임. ▲ 둘째, 노동자가 안심하고 일할수 있는 근로환경을 조성할 계획임. ▲ 셋째,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관의 기능을 강화함.

<참고> 제1차 농업고용인력 지원 기본계획(’26~’30) 주요내용